안동시에서 인천공항 가는법 (버스시간표, 기차, 가격, 요금, 공항버스, 제1, 2터미널)

1순위 추천경로) 안동터미널 → 인천공항(T1/T2) 직행 공항버스(프리미엄) (환승 0, 가장 편함/확정적)
출발: 안동터미널(종합버스터미널)
도착/시간표(하루 3회)
04:40 출발 → T1 08:50(4:10) → T2 09:06(4:26)
06:00 출발 → T1 10:04(4:04) → T2 10:20(4:20)
11:30 출발 → T1 15:34(4:04) → T2 15:50(4:20)
요금(성인): 50,000원(프리미엄)
환승: 없음(중간 경유는 있어도 하차/환승 없이 그대로 공항 도착)
현실 최적화 포인트
오전 출국편이면 사실상 04:40 / 06:00 중 선택이 핵심(안전하게는 04:40).
정체 변수가 적은 편이지만, 공항 도착 목표를 출발 3시간 전으로 잡고 역산 추천.
2순위 추천경로) KTX-이음(안동역) → 청량리 → (지하철)서울역 → 공항철도(AREX) (정체 영향 최소/시간 예측 쉬움)
① 안동역(고속철도) → 청량리역 (KTX-이음/ITX 등)
하루 14회 수준, 첫차 06:00 / 막차 21:07
요금 예시: KTX-이음 27,700원~ / ITX-마음 21,100원~
소요 예시: KTX-이음 기준 약 2시간 02~06분대
② 청량리역 → 서울역 (수도권 지하철 이동)
소요: 보통 20~30분 전후(대기/이동 포함)
③ 서울역 → 인천공항 (공항철도 AREX 일반열차)
요금(일반열차): 인천공항1터미널 4,750원 / 인천공항2터미널 5,350원
소요: 대략 1시간 내외(역정차 포함)
총 예상(대기/환승 포함)
T2 기준 총요금: 대략 KTX(27,700) + AREX(5,350) = 33,050원~
총소요: 대략 3시간 30분~4시간 30분(환승 대기 포함)
현실 최적화 포인트
눈/비/연휴 정체가 걱정되면 버스보다 이 루트가 더 안정적.
공항 도착 목표를 출발 3시간 전으로 두고, 열차+환승 여유 40~60분 잡으면 안전.
3순위 추천경로) 안동터미널 → 동서울(강변역) → 공항버스 6705A (시간 선택 폭 넓음/예비 플랜)
① 안동터미널 → 동서울종합터미널(강변역)
하루 13회, 첫차 08:00 / 막차 20:00
소요: 2시간 37분
요금(우등): 24,400원
주요 출발 예시: 08:00 / 08:40 / 10:20 / 10:50 / 11:50 / 12:50 / 15:00 / 16:10 / 17:00 / 17:30 / 18:20 / 19:40 / 20:00
② 동서울터미널·강변역 → 인천공항 (공항버스 6705A)
배차: 25~45분 간격
요금: 18,000원
운행(서울→공항 방향): 첫차 04:05 / 막차 18:50
총 예상: 약 4시간 30분~6시간(환승 대기/도로상황 따라 변동)
현실 최적화 포인트
안동→동서울 첫차가 08:00이라 이른 오전 출국편에는 불리(그땐 1순위 직행버스 or 2순위 열차 추천).
오후/저녁 출국편에 “시간 선택 폭”이 필요할 때 좋음.



















